아리아나 그란데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5.15.2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 달튼 고메즈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입맞춤을 하는 등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아리아나는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자택에서 소규모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달튼 고메즈는 고급 부동산 중개업자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약혼 소식을 알린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열애설이 일었다. 같은해 5월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의 컬래버레이션 곡 '스턱 위드 유(Stuck With U)'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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