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지, 영화 '소녀' 주연 캐스팅…스크린 데뷔

기사등록 2021/05/26 19:28:03
[서울=뉴시스]신예 홍예지. (사진 =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5.26.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신예 홍예지가 모홍진 감독의 영화 '소녀'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는 26일 "홍예지가 영화 '소녀'의 주인공 윤영 역으로 첫 주연을 맡으며 스크린에 데뷔한다"고 밝혔다.

'소녀'는 '널 기다리며', '안시성', '우리 동네' 등을 연출한 모홍진 감독의 신작이다. 19세 소녀 윤영이 한 사건에 휘말려 교도소에 수감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홍예지는 "하루하루 바쁘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영화 '소녀'를 준비하고 있다. 믿고 맡겨준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소녀'를 만들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그분들에게 보답하는 방법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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