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빈백에 편안히 누워서 360도 초대형 멀티스크린을 통해 뉴욕, 시드니, 두바이, 파리 등 세계 각국의 영상과 음악을 체험하는 등 30분 동안 간접 세계여행을 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하고 아름다운 빛을 띠는 오로라와 온종일 낮이 유지되는 백야 현상 등 다양한 자연 경관도 만나볼 수 있다고 신세계는 전했다.
더불어 포토존도 마련돼 있으며, 입장료는 1인당 5000원이다. 7세 미만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가고 싶은 여행지, 다녀왔던 여행지를 음악과 함께 추억하는 시간 여행을 통해 행복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아름다운 경관을 통해 지쳐있는 이들에게 몸과 마음을 잠깐이나마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