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은 24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서 "요즘 층간 소음 때문에 마음껏 뛰어놀아도 되는 필로티층으로 이사했다"며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이동국의 새 집은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넓은 거실과 함께 오남매가 뛰어놀아도 충분한 주방이 돋보였다.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 둘째 딸 재아가 함께 사용하는 방도 공개됐다. 장식장을 가득 채운 재아의 트로피와 재시의 화장품이 다른 성향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이동국은 음악을 좋아하는 재시를 위해 방 안에 노래방까지 만들었다고. 이동국은 "작지만 방음벽도 직접 다 만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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