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한국피자헛은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CD) 매장에서만 주문 가능했던 8인치 1인 피자를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요기요에서는 더블 비프 피자, 라끌렛 고구마 피자, 씨푸드 가든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더블 포테이토 베이컨 피자, 리코타 샐러드 피자, 파이브 치즈 피자, 페퍼로니 피자 등 총 8가지 1인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 가격은 6500원이다.
1인용 포장 스페셜 패키지 '마이박스'도 주문 가능하다. 마이박스는 1인 피자와 함께 ▲순살 치킨가라아게 ▲고메 치킨스테이크 ▲하와이안 갈릭치킨 등 3가지 치킨 메뉴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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