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 첫 숏보드가 생겼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물의수호신 #물의정령 #날지켜주실거야 #살아계신분입니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세윤의 아내 흑백 사진이 담긴 서핑 보드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은 "아내 분은 어릴 때도 예쁘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