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7년 연속 선정
기사등록
2021/05/07 07:27:14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독서문화 생활 확산을 목표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올해 김천시립도서관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우리의 멋' 이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을 한다.
백선주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의 전통에 깃들어 있는 가치를 깨닫고 멋을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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