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문가 등과 상담…전략적 인내 의존 안 해"
젠 사키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 유튜브로 음성 중계된 에어포스원 기내 질의에서 "대북 정책 재검토를 완료했다고 확인해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우리는 외부 전문가 및 이전 행정부 전임자들과 긴밀하게 상담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목표는 여전히 한반도 비핵화를 완수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우리 정책은 '그랜드 바겐' 달성에 주력하지 않으며, 전략적 인내에도 의존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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