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첫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복지증진을 목표로 사명대사공원, 시립박물관, 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시립추모공원 등의 시설을 관리·운영을 대행한다.
초대 이사장에는 김재광 전 김천부시장이 선임됐다.
경영지원·문화관광·체육장사 등 3개팀 포함 50여명으로 출범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축사에서 "시설관리공단 출범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운영,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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