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28~29일 경북 김천 부곡, 동신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굣길 되슈웅’ 사회공헌활동 펼쳤다.
캠페인에는 배낙호 대표이사, 이흥실 단장을 비롯해 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등에서 ‘정지선을 지켜주세요’ 안전 깃발을 들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했다.
부곡초 김영수 교감은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에 처음 생겨 기쁘다.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위해 학교를 찾아 뜻깊은 활동을 펼쳐줘 감사하다. 어린이들과 함께 앞으로도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쳤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천상무는 부곡초를 시작으로 동신초, 동부초, 율곡초, 운곡초 등 김천지역 5곳의 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교통안전 캠페인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김천상무 마케팅팀(070-4105-11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