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우축제는 영주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대도시 고객층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메가마트 부산 동래점을 비롯해 전국 13개 메가마트 매장에서 전날부터 진행 중이다.
축제 기간 영주한우(등심) 시식행사는 물론 부위별로 10~40% 할인판매하다.
영주시는 2011년부터 매년 전국 메가마트에서 '영주한우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부산과 경남권 대도시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해 매년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영주한우는 일반한우에 비해 불포화지방산과 올레인산 함량이 높고 맛이 뛰어나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2008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13년 연속 웰빙 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선정하는 우수축산물 브랜드에 2007년부터 1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매년 메가마트 영주한우축제를 통해 부산, 경남권 대도시에 영주한우 인지도가 매우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영주한우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축산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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