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탕정 지중해마을과 용화 도시개발사업 지구에 총 250억원을 투입해 복합공영주차타워를 건립한다.
용화지구 온천동 2829번지와 2999번지(현 공영주차장)에 지상 4층, 약 85대의 차량 수용 규모로 복합공영주차타워를 연말에 완공할 예정이다.
탕정 지중해마을 명암리 946-2번지 일원(현 임시주차장)에도 2022년까지 주차면수 약 200대 규모의 주차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산시는 복합공영주차타워가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는 두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