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박보영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안녕 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계정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박보영이 함께 운영한다고 소개됐다.
사진 속 그녀는 편안한 코트 차림으로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5월 10일 밤 9시 첫 방송될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탁동경' 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