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센터점은 행사 기간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여성 봄패션 제안전'을 준비했다. 행사에는 페세리코·비비안웨스트우드·랑방파리 등 17개 브랜드가 참여해 원피스·카디건·구두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해 선보인다. 목동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남성 패션 특가전'을 진행해 재킷·셔츠·구두 등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판교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봄맞이 슈즈 종합전'을 선보인다. 행사에는 탠디·고세·프랑코페라로 등 13개 브랜드가 참여해 스니커즈·구두 등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도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본점은 29일까지 신관 7층에서 몽슈슈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몽슈슈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의류뿐만 아니라 가구·캐리어·카시트·식기류 등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타임스퀘어점은 4층에서 에이스 침대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인 헤리츠 라인을 선보인다. 에이스침대 프리미엄 헤리츠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오픈을 기념해 헤리츠 웰컴 키트 혹은 세사 고급 베게 속통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패션 행사 및 리빙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잠실점에선 25일까지 2층 행사장에서 '모조에스핀·린·지고트·미니멈 여성 캐릭터 기획·샘플 상품전'을 열고 재킷·스커트·원피스 등 봄·여름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영등포점에서는 29일까지 5층 행사장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밀레의 봄·여름 이월 상품을 한 데 모아 최대 7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노원점은 27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침구 세트 행사를 연다. 박홍근·헤지스홈·엘르파리 등 총 8개 침구 브랜드가 참여해 기능성 차렵 이불, 퀼트 이불 및 베개 커버 등 봄·여름 인기 침구를 40~70% 할인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