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뜨는강' 김소현X나인우, 마지막 아단성 전투 출격

기사등록 2021/04/19 14:30:49
[서울=뉴시스]'달이 뜨는 강' 19회. (사진 = 빅토리콘텐츠 제공) 2021.04.1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달이 뜨는 강'에서 역사 기록에 남아있는 아단성 전투가 펼쳐진다.

KBS 2TV '달이 뜨는 강'은종영까지 2회를 남긴 가운데 19일 방송에서는삼국사기에 담긴 평강과 온달의 마지막 전투인 아단성 전투를 다룬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은 갑옷을 갖춰 입고 아단성 전투에 출정하는 평강과 온달의 모습이 담겼다. 심각한 두 사람의 표정에서 험난한 전투가 예상된다.

온달이 궁을 떠난 뒤에도 평강의 곁을 지켜 여러 차례 전쟁에 나갔던 친구 타라진(김희정)과 사풍개(김동영)도 보인다. 다시 뭉친 이들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달이 뜨는 강'은 이날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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