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익산시에 따르면 타지역 확진자를 접촉한 60대 1명과 감염 경로가 불명확한 30대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된 60대는 전북 1547번(익산 237번)으로 분류됐다. 이 확진자는 충남 2688번 확진자와 접촉 후 지난 4일 접촉자 통보를 받은 후 검체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대인 전북 1548번(익산 238번) 확진자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이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관련 증상이 발연했으며 지난 4일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핸드폰 GPS, 카드사용내역 등을 통한 추가 동선 확인시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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