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김천제일병원 공식 지정병원 협약
기사등록
2021/04/03 07:00:17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김천제일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협약식은 김천상무 김충섭 구단주(김천시장), 강정묵 김천제일병원 기획실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김천제일병원은 경기·진료 지원에 힘을 쏟기로 했다.
김충섭 구단주는 "한 시즌 동안 선수들의 부상 및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상무는 4일 오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5R FC안양과 홈 개막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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