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그 첫번째 주자로 배우 이규형이 나선다. 본업인 뮤지컬 배우로 컴백한 이규형은 바이크 라이딩으로 전주에 위치한 공연장에 도착, 뮤지컬 리허설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이규형은 뮤지컬,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성철과 전화 통화를 한다. 또 작품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유연석, 정경호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찐친' 사이를 자랑한다.
지난해 7월 출연 이후 8개월 만에 돌아온 이규형의 일상은 2일 오후 11시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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