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표주연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인증 신규 사업체 신청을 오는 4월23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변화하는 경영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활로 모색을 위해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 K.tag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현재 140여개의 사업장이 K.tag 인증업체로 활동 중이다.
K.tag는 ‘신선함과 건강함’, ‘진심 담은 서비스와 감동’, ‘특별함과 문화’, ‘스마트한 혁신’, ‘명인의 솜씨’, ‘도전하는 청년’, ‘글로벌 잠재력’ 등 7가지의 테마로 운용되며 각 분야에 맞는 소상공인 업체를 선정,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업체에 경영, 노무, 법률,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인증 현판을 비롯해 다양한 홍보물품 지원과 유명 포털과의 라이브 커머스 협업, SNS 연계 홍보활동, 지역 플리마켓 입점 지원 등도 이뤄진다.
이번 신청은 4월23일까지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우편접수를 받는다. 이후 전문가위원회 서류평가와 현장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K.tag 신규 업체를 선정한다.
상세 문의사항은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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