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고위간부 분당서 투신…아파트서 추락(2보)
기사등록
2021/03/12 17:02:10
최종수정 2021/03/12 17:08:30
경찰, 경위 파악 중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위 간부가 12일 투신해 숨졌다.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아파트 앞 화단에서 LH 본부장 출신의 A(5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인근 분당서울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아파트에서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관련뉴스
ㄴ
'땅투기' 100여명 경찰 수사선상 올랐다…"가족도 조사"
ㄴ
"부동산 투기 제보하세요"…국수본, 내주 신고센터 가동
이 시간
핫
뉴스
장항준 감독 갑질 폭로나왔다…"연출팀 무릎 꿇려"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충주맨 김선태 "靑관계자 만난건 사실…티타임이었다"
"운명전쟁49은 사기…패널들이 힌트 줬다" 폭로
빈지노 아내 미초바 "산후우울증 극복 중"
"K팝 인기 男가수, 2022년생 혼외자 존재"
"박나래 수사하던 형사과장, '박나래 변호' 로펌 재취업"
박서진 "행사비 200배 올라…부모님 집·가게 지어"
세상에 이런 일이
75만원 먹튀에 업주 폭행…전과 50범 구속 송치
헤어진 연인에 앙심, 아파트 침입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종합)
구두 상자에 잠든 영국 상류층의 '금지된 사랑'… 100년 만에 공개
수줍음 많던 하노이 학생…美 명문대 5억 장학금 '쾌거'
"사람은 매일 죽는다"…교사 그만두고 '관' 팔아 80억 번 中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