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추자지역에 2007~2009년 시설된 5곳의 소규모 하수 처리시설 노후설비 개량을 위해 사업비 6억원을 투입, 여과기 여재·펌프·배관·밸브 등을 교체할 계획이다.
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가와 현장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하수관로 진단 및 수처리 컨설팅 전문가 등 16명이 현장에 투입돼 ▲해수유입 ▲불명수유입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운영상태 ▲각종 시설 공공하수도 적정 연결 여부를 점검해 원인 파악 및 대책을 마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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