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대 안암병원도 확진자 나왔다…간호사 1명 양성
기사등록
2021/02/18 11:30:40
확진자 동선과 추가 접촉자 파악
[서울=뉴시스]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권역응급센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고대 안암병원 간호사 1명이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뒤 현재까지 40~50명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병원을 방역 소독하고 확진자 동선 등 역학조사와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관련뉴스
ㄴ
고대안암·서울대·순천향대 등 잇단 확진…서울 병원발 감염 초비상(종합)
이 시간
핫
뉴스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고통 호소
전원주 "두 아들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딸 사춘기 때 뽀뽀 금물"
'솔지'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설에 "인터넷 미쳤다"
용준형♥현아, 마트 데이트…공개모습에 또 '임신설'
尹 선고 날…'슈주' 최시원 의미심장 글 "불의필망"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인생역전 제대로
세상에 이런 일이
케냐인 1000명, "일자리 제공"에 속아 러 갔다가 우크라 전선 강제투입돼
필터 꺼지며 민낯 노출…몇초 만에 팔로워 14만명 잃은 中 뷰티 인플루언서
새벽에 BB탄 소총 들고 시민 위협한 30대 체포
"2층 거주자·배달원은 사용 금지"…엘리베이터 경고문 논란
올림픽 개막식서 '엉터리 해설'한 伊공영방송 국장 사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