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확진자 가족 등 4명 양성…누적 1154명
기사등록
2021/02/16 18:00:06
[서울=뉴시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1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154명(해외입국자 52명)으로 늘었다.
1151~1153번은 유성구 거주 30대와 미취학 아동으로 경북 봉화 7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1154번은 서구에 사는 40대로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중이다. 9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선태 일감 끊겼나…직원 그만두자 "생쥐 먼저 빠져나가"
방송가 떠난 고명환, 연매출 10억 맛집사장 됐다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
"서인영, 그냥 싫었다" 백지영이 밝힌 불화설 전말
송창식 "아이 두 명은 입양해"
로제가 신형 아이폰 들자…삼성이 남긴 한마디
강민경, 골반 라인 비결은…"주 4회 운동·1일 1식"
82㎏까지 쪘던 천상지희 다나, 4년만에 근황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끈 하나에 의지한 쓰레기통"…빌라 난간 위험천만 잡동사니
독서모임서 만난 183cm 다정한 증권맨…알고 보니 수십억 챙겨 튄 전과 4범 사기꾼
"사회 초년생들 상처 주지 마세요"…알바생 배려 당부한 식당 안내문
챗GPT에 증상 물어보고 병원 갔더니…"의사가 괜히 있냐" 핀잔
"카페서 맨발로 벌러덩…안방처럼 행동한 단골, 업무방해죄도 아니고 한숨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