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국어문화원연합회가 함께 제작한 이번 7분 분량의 영상은 명절을 앞두고 가족 및 친척 등에게 인사를 전할 때 유의해야 할 단어들을 퀴즈 형식으로 다뤘다.
몬스타엑스와 서 교수는 영상에서 '(명절을)쇠다/쉬다', '웃어른/윗어른' 등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의 바른 우리말 표현을 소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명절을 쇠다', '웃어른께 세배한다'가 올바른 표현이다.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일상에서 잘못 쓰거나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을 바르게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영상을 제작했다"라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이런 의미 있는 영상 제작에 참여하게 돼 기쁘며, 쉽고 바른 한국어가 국내외로 널리 퍼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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