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설 연휴에도 '오늘드림'···3시간 내 배송

기사등록 2021/02/08 08:44:40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CJ올리브영이 설날 당일 12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 '오늘 드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오늘 드림 가능 상품 구매 시 서비스 지역에 한해 3시간 내 배송한다. 설을 앞두고 급히 선물을 준비해야 하거나, 매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오늘 드림과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오후 3~4시 배송하는 '쓰리포(3!4!)'는 11일 오후 12시59분까지, 3시간 내 즉시 배송하는 '빠름 배송'과 오후 10~12시 배송하는 '미드나잇'은 11일 오후 7시59분까지 주문 접수 가능하다. 12일 오후 8시부터 주문 접수를 다시 시작한다.

올리브영 앱에서 원하는 상품을 고른 뒤 선물하기를 택하면 휴대폰 번호만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오늘드림으로 선물 빨리 보내기' 기능을 통해 당일 선물 배송도 가능하다. 3만원 이상 선물 시에 한한다. 오후 8시 이전 선물을 수락하면 3시간 내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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