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가면 후회할 닷새…롯데리아 두 세트가 8천원

기사등록 2021/01/18 17:40:11

18~22일 매장 방문·포장

새우 버거·데리 버거 세트 대상


[서울=뉴시스]롯데리아 인기 버거 세트 2개 8000원 한정 판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롯데리아가 18~22일 인기 세트 메뉴 2종을 합쳐 8000원에 판매한다.

 '새우 버거 세트'(5900원)와 '데리 버거 세트'(4900원)가 대상이다.

버거 단품으로 진행한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프로모션이다.  

새우버거는 롯데리아 창립 초기 출시한 장수 제품이다. 소스 특유의 풍미가 뛰어나 마니아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데리버거 역시 30년 이상된 스테디 셀러 제품이다. 달콤한 데리야키 소스와 패티, 레터스 등이 잘 어우러져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 기간 매일 오전 10시~오후 10시 매장 취식이나 포장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트당 두 개를 선택할 수는 없다.  홈 서비스., 추가 할인 등 중복 혜택 적용도 안 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신년을 맞이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소재를 활용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맛있는 버거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며 더욱더 활기찬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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