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미 목도리 뜨기'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소속 학습동아리와 지역 주민들이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목도리 뜨는 방법이 담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고 각 자택에서 목도리를 만드는 온택트 방식으로 실시된다. 참여 희망자는 도안, 뜨개질바늘 등이 담긴 키트를 받아 영상을 참조해 목도리를 완성하고 27일까지 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20일까지 센터 홈페이지(gangnam.go.kr/office/herstory) 또는 전화(02-544-8440)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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