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민주당 2020더혁신위원회는 지난달 '제1차 혁신안'을 발표하면서 기존 운영 중인 당 유튜브 채널인 ‘씀TV’를 민주 종편으로 확대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바 있다.
당내 회의 중계나 선거용 기획물을 주로 다루던 씀TV를 확대 운영해 종합편성채널처럼 보도와 예능, 교양 분야까지 다루겠다는 방침이다.
당시 조한기 사무부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보도 코너에서는 대변인 또는 민주당 의원이 전문성을 활용해 매주 팩트 체크 코너를 진행하고, 국제 대변인이 외신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향후 선거 관련 콘텐츠 등도 이 채널에 업로드하며 당원과 시민들과의 접촉면을 늘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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