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7시2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용소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서면5터널 안에서 승용차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장 도착 당시 사고차량은 중앙선에 걸쳐 있었고 A(62·여)씨 등 탑승자 2명이 차량 밖에 나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같은날 오후 2시 40분께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강원 홍천 내촌1터널에서 승용차 2대와 SUV 차량 1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SUV 차량 운전자 A(55)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3명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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