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가스 생산업체 화재…30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0/12/17 11:28:41
[울산=뉴시스]17일 오전 울산 남구 용연동의 한 가스 생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0.12.17.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17일 오전 5시 52분께 울산 남구 용연동의 한 산업용 가스 생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에 설치된 변압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옥외 수전설비에서 연기가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