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 새마을문고 활성화 공로 인정
경북도는 매년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결산하면서 새마을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근간으로 새마을운동에 노력해 온 우수 지도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최 의원은 2006년부터 북삼현대새마을작은도서관을 설립·운영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문고 활성화에 힘써 온 공로가 인정됐다.
코로나19 방역봉사, 방과후 아동지도교실, 범도민 독서생활화,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을 운영해 온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인희 의원은 “큰 상을 받아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새마을문고 활성화에 앞장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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