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부경 2공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현규 단장과 ㈜부경 김찬모 회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 특화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기술개발 및 공동장비 활동, 인적·물적인프라 협력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의 연계 및 협업 사업 추진에 협력하게 된다.
김찬모 대표는 "지역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 대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창원대학교가 많은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윤현규 단장은 "지역 산업체에 대한 기여가 국립대학의 중요한 책무"라며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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