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 ‘복령’ 등 생약 성분 함유
안정액은 기억력 개선, 불안, 초조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14가지 천연 생약 성분이 함유돼 장기간 복용에도 내성, 의존성의 우려가 적고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특히 총명탕에 쓰이는 ‘원지’ ‘복령’이 함유돼 있다. 뇌 신경 속 기억력에 관여하는 아세트콜린이 분해되는 것을 막아 인지기능을 개선할 수 있으며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열을 식혀주는 성분과 혈액을 보충해주는 성분이 담겨 있다. 다양한 원인으로 생겨나는 심리적 불안, 중압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삼진제약은 수능 시즌을 맞아 TV채널 및 유투브, 온라인, 버스광고에서 수험생이 느낄 수 있는 불안과 기억력의 상호 관계를 뫼비우스의 띠로 표현해 광고 마케팅을 이어나가고 있다.
‘안정액’ 김유황PM은 "안정액을 수능 및 면접 D-day 일주일 전부터 복용해 두면 불안 해소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며 "수험생 모두 과도한 긴장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도 높여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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