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최근 공개된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1월호 화보에서 각선미를 드러낸 빨간색 의상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또한 동안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한 외모가 돋보이는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그는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 출연할 예정이다. 고현정의 안방극장 복귀는 2019년 3월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이후 약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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