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농·생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전북대는 농·생명 관련 교과과목과 비교과 과목을 개설해 운영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이를 위한 강의 지원, 현장실습 및 기업탐방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협조할 방침이다.
전북 권역은 전북대가 선도대학으로 원광대와 전주대, 우석대, 군산대가 협력 대학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 산업계 간 협력을 위해 지역의 혁신 주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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