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센터가 추진중인 자살예방사업 및 응급개입팀 운영 현황, 경찰서 '생명존중 협력 담당관' 신설 지정에 따른 자살예방활동 사례와 문제점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자살시도자 현황 및 통계관리,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사후관리 모니터링,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등을 논의했다.
◇대전동부경찰서, 주민접촉형 온택트 생활안전 포럼
대전동부경찰서는 자율방범연합대와 동구 여성서포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접촉형 온택트 생활안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부경찰서는 이날 제안된 내용을 검토, 개선 부분을 즉시 개선하고 기관 협업 등을 통해 내년 치안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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