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는 오는 22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강조한 인물 중심 화보를 선보였다.
초밀착 클로즈업컷과 더불어 얇고 가벼운 의상, 이너 없이 연출한 슈트 룩 등으로 깔끔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흰 티셔츠나 화이트 셔츠, 베이지 니트 등의 스타일링은 카이 본연의 깊이 있는 매력을 부각했다.
그는 "무대 그 자체도 정말 좋아하지만, 무대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팬들이다"라며 "팬들의 표정이나 환호성을 보고 들으면서 희열을 느끼고, 그 희열로 더욱 큰 에너지를 내고 감정선에도 잘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요즘엔 하루에도 수십 번씩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나 무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어서 생동감 있는 무대를 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요즘에는 하루하루를 즐기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늘 오래 이 일을 하고 싶다. 앞으로 내가 행복할 수 있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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