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中멤버 한동 합류→11월 온라인 콘서트 개최

기사등록 2020/10/17 16:56:57
[서울=뉴시스] 그룹 드림캐쳐 온라인 콘서트 '디스토피아: 세븐 스피릿(DYSTOPIA: SEVEN SPIRITS)' 공식 포스터. (사진 = 드림캐쳐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그룹 드림캐쳐가 '완전체 스트리밍 콘서트'로 전 세계 '인썸니아(드림캐쳐 공식 팬클럽명)'와 만난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다음 달 7일 오후 10시 마이뮤직테이스트 플랫폼을 통해 두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 '디스토피아: 세븐 스피릿(DYSTOPIA: SEVEN SPIRITS)'를 개최한다.

드림캐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이어온 '악몽' 시리즈의 히트곡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디스토피아(Dystopia)' 시리즈, 특별히 준비한 다채로운 퍼포먼스 등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멤버 '한동'의 합류로 '7인조 완전체' 모습을 오랜만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동은 중국 스케줄 이후 최근 국내에 입국했으며 자가격리를 끝내고 팀에 합류,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는 무대의 완성도를 높여 줄 라이브 밴드까지 새롭게 추가됐다.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와 전 세계 '인썸니아'가 그동안 만들어온 이야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물론, '완전체 드림캐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면서 "좋은 콘서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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