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메이플버터갈릭 치킨' 2주만에 30만개 판매

기사등록 2020/10/15 13:52:52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제너시스 비비큐 '메이플버터갈릭 치킨'이 14일 기준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 2일 출시한 후 2주 만이다. 가맹점 평균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메이플버터갈릭 치킨은 닭고기의 가장 부드럽고 맛있는 부위인 엉치살을 BBQ 올리브오일로 튀겼다. 메이플시럽과 버터, 마늘을 배합한 소스를 발랐다. 유튜브 웹예능 '네고왕' 출연과 함께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를 모델로 발탁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황광희가 나온 BBQ 광고 메이킹 영상은 공개 3일만에 조회수 170만을 기록했다.

BBQ 관계자는 "메이플버터갈릭 치킨이 매일 평균 2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며 "상반기 히트작 '핫황금올리브 치킨'을 뛰어넘는 실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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