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육군 병사 3명, 코로나19 확진…軍 "역학 조사 중"
기사등록
2020/10/04 10:40:48
4명 관리중…보건당국 기준 격리자 22명
[함안=뉴시스] 육군 39사단, 예비군지휘관 및 상근예비역 코로나19 차단 활동 동참. (사진=39사 제공). 2020.03.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경기 포천시 군 부대에서 육군 병사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관련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15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4명이 관리 중이고, 111명은 완치됐다.
군은 "해당부대는 병력 이동을 통제한 가운데 역학 조사와 전수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2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412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양미라, 일본 입국서 몸수색…"가랑이까지 샅샅이"
'왕사남', 900만 넘겼다…천만 '카운트다운'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임신 후 최대 몸무게 찍은 김지영, 비주얼 보니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가식·뻔뻔·거짓·천박"
"2.5은영 박사님"…'금쪽' 오은영, 다이어트 대성공
변정수, 밀라노서 붕어빵 두 딸 자랑…"제일 행복해"
세상에 이런 일이
[영상]"어깨빵" 당해 날아간 아이…도쿄 시부야 '부츠카리족' 골치
보복 운전에 항의하자 '무차별 폭행'…코뼈 부러진 30대 가장
美 170만 달러 저택의 비극… 엄마와 두 자녀 숨진 채 발견
단골 손님 '마지막 식사' 대접한 美 식당, 손편지에 따뜻한 마음까지 담았다
기내 커피의 숨겨진 처리 과정… 美승무원 폭로에 이용객 '경악'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