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사람이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처음 만난 이근 대위, 박태준 작가. 녹화 너무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어 "실감나는 현장 이야기 듣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녹화장 분위기를 전하며 "다음주 '라스' 많이 기대해주세요. 10월7일 방송"이라고 예고했다.
한다감이 게재한 사진에서 세 사람은 다정한 자세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은 '라디오스타'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근 대위는 유튜브 채널 '가짜 사나이'에 교관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박태준 작가는 웹툰 '외모지상주의', '인생존망', '싸움독학' 등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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