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 청남교육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학생참여단 25명을 비롯해 산학협력 사업추진 위원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각 학과별 2명씩으로 구성된 학생참여단은 2021년 2월까지 활동한다.
앞으로 학생참여단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 대학, 산업체가 참여하는 창의융합형 캡스톤디자인 수행 등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20대 수요맞춤형 산학협력 모델 창출을 모색하게 된다.
경북도립대가 추진하고 있는 대학혁신사업 프로그램과 대학 내 각종 교육과정 운영 등에 20대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등 산학협력 분야에 적극 참여하는 '오피니언 리더' 역할도 담당한다.
정병윤 경북도립대 총장은 "산학협력 학생참여단이 중심이 돼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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