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상승 토픽 1순위에 자신의 이름이 오른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자고 일어났는데 문자, 전화로 핸드폰 꺼졌다. 이게 무슨 일인지…실검 1위 감사하다"고 적었다.
그는 전날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남편 이남용과 함께 출연,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을 토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남용은 "아내가 집에서 홀딱 벗고 있다"며 "나중에는 속옷도 벗고 자유인이 됐다. 아내가 다 벗고 있으면 매력이 떨어진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허윤아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급상승 토픽 1위 등극 감격을 표출하며 "앞치마라도 입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허윤아는 2002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경기 선 출신으로 2005년 LPG로 데뷔했다. '애로부부'를 통해 이남용과는 연애 3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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