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38회에는 그룹 네이처 소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특히 이날은 '연참 드라마'에도 명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배우들이 등장하자 주우재는 "이 배우가 왜 거기서 나오냐"라며 놀라고, 한혜진은 "이 정도면 주말드라마 급"이라며 감탄한다. 두 배우는 각각 단골 떡볶이집 사장님과 변호사로 분해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변호사인 고민녀는 다양한 남자들과 연애했지만 늘 상처만 받았다. 그러다가 유일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단골 떡볶이집 사장님에게 반해 대시를 시도한다. 하지만 어느 날 20세의 아르바이트생이 나타나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충격적인 결말이 밝혀지자 김숙과 주우재는 "오늘 너무 어렵다. 이건 감당이 안 된다"라며 고개를 흔들고, 반면 소희는 "나는 생각이 다르다. 나라면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반대 의견을 전했다고.
이야기를 모두 들은 곽정은은 "고민녀의 생각은 위험하다"라며 경고했다. 서장훈 역시 "고민녀의 남친은 나중에 인생과 전투하고 있는 시커먼 병사가 되어 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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