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오후 11시10분 첫 방송되는 tvN '원하는대로'는 슈퍼엠 일곱 남자들의 특별한 변신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멤버들은 '원하는대로'를 통해 해보고 싶은 콘텐츠들을 이야기했다. 그동안 보여준 적 없었던 7인 7색 활약을 예고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으로 구성된 7명의 슈퍼엠 멤버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색다른 매력까지 다채롭게 선보일 전망이다.
4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7명의 멤버들은 팀을 나눠 직업 체험에 나선다. 태용, 마크, 텐은 레스토랑의 웨이터로, 태민과 루카스는 꽃집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다.
한편 백현과 카이는 각각 '세차'와 '복서'를 직업 체험으로 추천했다. 이들이 과연 어떤 직업 체험에 뛰어들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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