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성산구와 이마트 창원점의 2020 희망나눔 프로젝트 두 번째 사업으로, 여름철 긴 장마와 코로나19로 쇠약해진 심신을 위로코자 어르신들께 보양식 삼계탕을 전달하게 됐다.
황상필 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삼계탕을 드시고,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게 극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구청장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이마트 창원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나눔사업을 활성화해 취약계층 이웃들을 보살피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창원점은 2014년부터 희망나눔프로젝트를 통해 1억원 상당을 후원해 2500여 세대의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등 올해 4월에 성산구와 3개 부문의 나눔사업 추진 협약을 맺어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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