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명 검사 9명 음성판정…총 3명 확진
23일 용산구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 서울역동자동점 직원 2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1명을 포함해 이 지점에서 확진자 3명이 나왔다.
용산구 관계자는 "오늘(23일) (해당 지점에서) 총 13명이 검사를 받았다"며 "어제(22일) 1명 확진, 오늘 2명이 추가로 확진돼 이 지점에선 총 3명이 확진판정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나머지 10명 중 9명은 음성이고, 1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타벅스는 방역당국으로부터 확진자 통보를 받은 즉시 매장을 폐쇄하고 방역 등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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