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2호선 청라언덕역, 3호선 서문시장역, 달성공원역 트리플 역세권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대구시 중구 대신동 103-9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37층 1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72㎡A 123세대 ▲72㎡B 1세대 ▲84㎡ 35세대 등으로 조성된다.
신영건설은 주상복합이지만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피스텔을 없애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실속형 중소형 상품으로만 구성했다.
전국 3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이 바로 옆에 위치한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대구 최대 상권인 동성로 상권,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동아쇼핑,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칠성시장 등이 인접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번 견본주택 오픈은 지난 12일 실시한 1순위 접수에서 최고 청약 경쟁률 34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하면서 실물견본주택 관람 희망을 원하는 대다수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한 방문객만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통한 방문고객은 지역사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은 필수며 비대면 발열체크, 열화상 카메라를 거쳐 손 소독 후 관람 가능하다.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6개월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라는 점이 실수요자들 뿐 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뜨겁다"며 "서문시장 및 인근 상인들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지자체의 전통시장 인근 상권 활성화 정책이 지속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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