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부산인력개발원 운동장 일부 붕괴…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0/08/09 14:24:31
[부산=뉴시스] 9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산 남구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 운동장 가장자리에서 높이 10m, 폭 40m 크기로 붕괴됐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9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산 남구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 운동장 가장자리에서 높이 10m, 폭 40m 크기로 붕괴됐다.

이 사고로 토사와 나무 등 5~6t 상당이 남부운전면허시장으로 쏟아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부산인력개발원 직원 등이 붕괴현장 주변 지역을 통제하고 있다.

[부산=뉴시스] 9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산 남구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 운동장 가장자리에서 높이 10m, 폭 40m 크기로 붕괴됐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경찰은 최근 계속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부산인력개발원 운동장 지반이이 약해져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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