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폭우로 산사태 주택 4채 덮쳐, 3명 심정지
기사등록
2020/08/07 23:16:10
[곡성=뉴시스] 신대희 기자 = 7일 오후 8시29분께 전남 곡성군 오산면 일대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 주택 4채를 덮쳤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 1명과 50대 남성 1명, 50대 여성 1명이 이날 오후 9시22분께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곡성에는 239㎜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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